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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태양광] 국내 최대규모 합천댐 수상태양광 상업 발전 개시 준공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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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11-25 14:03:13 조회수 16

주민 참여형 모델 41MW 규모로 연간 최대 6만명 사용 가능한 전기 생산

2021년 준공 발전소는 총 사업비 924억원, 설비용량 41MW(메가와트) 규모로, 약 6만명이 연간 가정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기를 생산하게 된다. 연간 미세먼지 30톤과 온실가스 2만6천톤 감축 효과도 거둘 수 있다.
주민참여형 태양광으로 시공사인 비에스텍에서 합천 주민들을 고용해 주민이 개발에 직접 참여해 수익을 나눠 갖는 국내 최대규모 수상태양광 시설이다.

환경부는 24일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41MW급 합천댐 수상태양광 설비를 완료하고 친환경 재생에너지 발전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합천댐 수상태양광 발전용량은 연간 5만 6천 388MWh의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규모로 지난 10월 기준 등록된 합천 군민 4만 3천여명이 가정용으로 사용하고도 남는 전기이다.
환경부는 수상태양광은 친환경 재생에너지 방식으로 전기를 공급하기 때문에 석탄화력발전소에서 연간 발생가는 미세먼지 30톤과 온실가스 2만 6천톤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효과가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비에스텍은 EPC 시공사로 약40MW 중 절반에 해당하는 약20메가 구간과 4개 전기실 중 2개의 전기실설비에 대하여 시공을 하였다.
수중구간에서 길게는 1300미터이상의 구간에 대하여 수중케이블을 포설하기도 하였으며 이는 당 현장에서 가장 거리가 먼 구간에 해당한다.



국내 최대의 수상태양광으로 사용되는 기자재는 먹는 물 수질보다 10배 이상 강화된 '수도용 자재 위생 안전기준'에 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을 사용하였다.
특히 핵심 부품인 셀과 모듈도 모두 국내기업이 생산된 제품이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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