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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태양광, ESS 분야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전문성으로 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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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6-12 10:59:20 조회수 107
태양광, ESS 분야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전문성으로 무장


 
[스포츠서울 신재유기자] 화석 연료 사용으로 인한 환경피해가 심각해지면서 선진국들이 앞다투어 신재생 에너지
 
개발에 총력을 쏟고 있다. 이런 때 국내 친환경 에너지 개발분야를 선도하는 (주)비에스텍(대표 최한길)에 세간의 이목이 모아진다.
전기공학을 전공한 최한길 대표는 전기 기사/기능장, 전기고급 설계사, 전기 특급 감리원, 전기 훈련 교사 자격을 취득한 전기 엔지니어다.
그는 새만금 태양광 발전 공사와 에너지저장장치(ESS) 공사, 수상태양광 공사, 대구 성서공단과 상수도사업소의 태양광발전 공사 등 한화등 대기업과 중견기업들이 진행한 국내외 대형 프로젝트에 시공 책임자로 참여했다. 이후 탄탄한 실력과 전문성을 토대로 (주)비에스텍을 설립하고
태양광 발전 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이 업체는 뛰어난 기술과 많은 시공 경험을 가진 전기, 토목, 구조물등 관련분야의 엔지니어를 다수 보유하고 태양광 발전 인허가, 토지 개발, 설비 시공·운영을 총괄한다.
각 분야의 협력 업체들과 발전 설비의 품질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연구하면서 신소재 포스맥등을 사용한 태양광 구조물과 세계 최고 제품으로 평가받는 한화/현대/엘지의 태양광 모듈을 사용하며 소용량 주택용 태양광 발전 설비에서부터 수상태양광, 최첨단 ESS시스템까지 시공할수 자체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비에스텍이 주도하는 태양광 발전 사업은 친환경 미래 에너지를 창출하는 것으로 설비 수명이 25년 이상이어서 경제성이 높고 유지·보수·관리비용이 적으며 주변 오염이나 민원 발생률이 낮다.
임야나 농지에 시공하면 최대 25년간 사업을 운영할 수 있고 발전된 전기 판매 수익이 안정적이어서 노후 대비 재테크로 인기가 높다.
이 업체는 현재 베트남 탱화성에 215메가 태양광발전 프로젝트개발에 컨소시엄으로 참가하고 있으며 대구 인근 진량공단에 태양광 1메가 및 ESS 3메가 설비를 자체기술로 시공중에 있다.
한편, 건축물, 플랜트, 변전소의 전기 설비 공사등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태양광 발전 설비 설계, 부지 정지 토목공사, 구조물 제작 설치 공사와 감리·유지·보수, 전기 공사에 관한 베스트솔루션 개발에 힘쓰고 있다.
최 대표는 “해외 사업 시 수익금 일부를 해당 국가의 어린이들 교육시설에 기부할 예정”이라며 “난립해 있는 무면허 무시공 무원칙 태양광 업체들의 부실시공과 유지·관리 소홀로 인한 태양광발전사업자들의 피해가 크므로 이에 대한 강력한 제재가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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